1
하룻밤 아내

호텔측 실수로 모르는 남자와 하룻밤을 보냈다. 술김에 남자친구라고 착각한 그는 사실 처음 보는 사람이었다. 시간이 지난 지금은 그때의 남자친구와는 결별했고 예쁜 쌍둥이를 키우고 있는 엄마가 되었다. 도전 끝에 대기업 회장의 비서로 발탁되었다! 근데 이 회장님 왠지 낯설지가 않다! ⓒYooLook"

2
보스 오빠, 제발!

단짝친구가 누군가의 내연녀라니! 친구 대신 해결하러 나간 카페에서 불륜남의 아내와 싸우다 홧김에 의자를 던졌는데, 36억원짜리 외제차에 꽈당! 수리비를 요구하는 차 주인은 얼굴은 꽃미남, 매너라고는 전혀 찾아 볼 수 없는 변태. 수리비 대신 자신의 여자가 되라고? 자신과 결혼을 하자고? 이게 말이 되는거야 ??!! @Cloud Comics

3
대표님 안돼요

결혼까지 약속한 남자친구와 절친이라 믿었던 친구의 배신으로 절망에 빠졌던 나. 그 배신감으로 술에 취해 우연히 한 남자와 잠자리를 하게 되었는데 알고 보니 그 남자의 정체는 어마무시했다. 얽히고 섥히는 로맨스와 또 다른 남자의 등장. 그리고 그 사이에 서 있는 나. 남자에게 기대선 안돼! 나 스스로 강해져야한다고 생각한 여주인공은 어떤 삶을 살게 될까?

4
복수할까? 연애할까?

남자에게 차인 뒤, 복수심에 찾아 간 클럽에서 만난 운명의 남자! "넌 뭐야?" 직원이라고 생각해 부른 남자가 잔혹하기로 유명한 조직의 두목 이라니…. 남자 복이라곤 하나도 없는 한구슬의 아슬 아슬한 사랑이 시작 된다…. <복수할까? 연애할까?>는 2월부터 매주 화,금 주2회 연재됩니다.

5
뜨거운 불꽃처럼 (개정판)

*이 작품은 개정판으로 일부 페이지가 수정되었습니다. 유리구두를 되찾은 신데렐라는 과연 그 후로 오랫동안 행복하게 살았을까? 돈 삼천만 원에 자존심을 팔고, 돈 삼천만 원에 순결을 팔고, 돈 삼천만 원에 인생을 팔았다. 이제 내게 남은 것은 오기와 절망뿐! 돈만 벌 수 있다면 그 어떤 일도 할 것이다. 그것이 누군가의 장난감이 되는 것이라 할지라도.

6
섹시한 야수남의 신부수업

집안의 생계인 공장의 경영 부진 때문에 미도리는 대학을 포기하고 '오오에도 여학원'에 입학한다. 이른바, '슈퍼 레이디 양성학원'으로 불리며, 장래라 보장 되는 전원 기숙사 제복학원! 하지만, 실제로 이루어지는 교육은…?! 이런 소리는 들은 적이 없다구-!! ⒸMMR

7
이어폰

한 남자와 한 여자의 선택. 세상을 버리기 위해 이어폰을 선택했다. 세상을 이용하기 위해 선공을 선택했다. 한밤의 도둑처럼 의미 모를 카세트 테이프만을 남겨주고 떠난 희상을, 이현은 이어폰 속 음악 안에 묻어두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