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복수할까? 연애할까?

남자에게 차인 뒤, 복수심에 찾아 간 클럽에서 만난 운명의 남자! "넌 뭐야?" 직원이라고 생각해 부른 남자가 잔혹하기로 유명한 조직의 두목 이라니…. 남자 복이라곤 하나도 없는 한구슬의 아슬 아슬한 사랑이 시작 된다…. <복수할까? 연애할까?>는 2월부터 매주 화,금 주2회 연재됩니다.

2
나의 마녀

인간은 언제나 합심해서 괴롭힐 누군가를 찾는다. 지나치게 잘나거나 못난 이가 바로 그 대상이 되는 법. 너무나 아름다운 탓에 마녀라고 손가락질 받는 소녀 코델리아와 코델리아가 나타난 덕분에 괴롭힘에서 벗어난 외팔이 소년 콜린, 그리고 못되기로는 최고로 마녀 같은 계집애 필리파. 외모는 눈부시게 아름답지만 내면에 상처를 간직한 세 명의 사랑 이야기가 펼쳐진다

3
마네킹

왜 나에게 3류 드라마 같은 일이.... 넌 도대체 정체가 뭐야?

4
어디에서든 널 원해 (개정판)

외로움과 호기심으로 랜덤채팅 ‘러브넷’에 접속한 나비는 낯선 남자와의 데이트에 불안함을 함께 느끼지만, 잘생기고 다정한 비밀스런 하성을 사랑하게 된다. 하지만 하성의 친구, 우준에게 ‘꽃사슴’에 대해 듣고 흔들리는 나비. 졸업을 앞두고 즐거운 여행이 되어야 할 하성과의 1박 2일 여행에서, 꽃사슴에 대해 묻고는 하성과 헤어지게 되는데…

5
뚱뚱한 로맨스

"고등학교 입학식에서 오랫동안 짝사랑했던 승현을 보게 된 희진은 그에게 좀 더 가까이 다가가기 위해 승현과 같은 연극 동아리를 지원하게 된다. 하지만 뚱뚱한 외모의 희진은 연기는커녕 잡일만 하게 되었지만,그래도 승현을 가까이서 볼 수 있음에 행복하기만 하다.희진의 꽃미남 소꿉친구 정훈은 잡일만 하는 희진이 걱정되어 자신도 연극 동아리에 가입하게 되고, 정

6
일진녀 길들이기

빵셔틀 규연은 빵셔틀 탈출을 목표로 고등학교에 진학 했지만, 입학 첫날부터 일진 아린이의 입술을 훔쳐버리게 되면서 모든게 꼬여버렸다?!

7
7의 잔재

어린 시절 서로 같은, 또는 서로 다른 아픔을 겪고 어른이 된 그들 앞에 나타난 미지의 존재. 세상은 그를 '무지개 살인자'로 부르고 있다. 아직 끝나지 않은 그 날. 그들의 과거의 잔재가 현재까지 진행되고 있다.

[엔티크] 짝사랑이라도 좋아!

작가:Junko Kanzaki

금요일 연재 신작
점심 시간마다 하는 교내 방송 오후의 디스크는 남학생들에게 인기이다. 바로 캐스터 메론의 달콤하고 부드러운 목소리 때문이다. 미인이라 소문난 알수없는 그녀의 정체는 사실 평범하게 생긴 쿠미코! 평범한 목소리가 마이크를 타면 변하기 때문이다. 그런 그녀는 어느날 축구부 꽃미남 료에게서 팬레터를 받았다 믿어 버리고, 방송에서 자신의 정체를 밝혀버리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