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티크] 짝사랑이라도 좋아!

작가:Junko Kanzaki

금요일 연재 신작
점심 시간마다 하는 교내 방송 오후의 디스크는 남학생들에게 인기이다. 바로 캐스터 메론의 달콤하고 부드러운 목소리 때문이다. 미인이라 소문난 알수없는 그녀의 정체는 사실 평범하게 생긴 쿠미코! 평범한 목소리가 마이크를 타면 변하기 때문이다. 그런 그녀는 어느날 축구부 꽃미남 료에게서 팬레터를 받았다 믿어 버리고, 방송에서 자신의 정체를 밝혀버리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