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동

작가:박성우

목요일 연재 신작
"오래전부터 “우리는 세상의 질서다.”라는 신념하에 세상을 배후에서 조정하는 세력, ‘람다(Lamda)'. 그들은 규율대로 세상의 질서를 위해 철저히 중립을 지키며, 필요에 따라 세상을 위해 선(善)으로 때로는 악(惡)으로 균형을 지키는 역할을 해왔다. 그러나 언제부터인지 그들은 그들의 손을 스스로 더럽히기 시작했고 내부에서도 분열이 생기기 시작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