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이세경

금요일 연재 연재 / 금요일
평소 더럽기로 소문난 지성은 직상 상사의 성화에 어쩔 수 없이 목욕탕에 갔다가 오랜만에 옛친구 성헌을 만난다. 성헌은 지성에게 솔로 탈출을 도와주겠다며 천사같은 여동생을 소개시켜주는데, 절대 술은 먹이지 말라며 신신당부한다. 여동생을 지키려는 오빠의 마음인가, 아니면 혹시 다른 이유가 있는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