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하룻밤 아내

호텔측 실수로 모르는 남자와 하룻밤을 보냈다. 술김에 남자친구라고 착각한 그는 사실 처음 보는 사람이었다. 시간이 지난 지금은 그때의 남자친구와는 결별했고 예쁜 쌍둥이를 키우고 있는 엄마가 되었다. 도전 끝에 대기업 회장의 비서로 발탁되었다! 근데 이 회장님 왠지 낯설지가 않다! ⓒYooL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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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님 안돼요

결혼까지 약속한 남자친구와 절친이라 믿었던 친구의 배신으로 절망에 빠졌던 나. 그 배신감으로 술에 취해 우연히 한 남자와 잠자리를 하게 되었는데 알고 보니 그 남자의 정체는 어마무시했다. 얽히고 섥히는 로맨스와 또 다른 남자의 등장. 그리고 그 사이에 서 있는 나. 남자에게 기대선 안돼! 나 스스로 강해져야한다고 생각한 여주인공은 어떤 삶을 살게 될까?

3
복수할까? 연애할까?

남자에게 차인 뒤, 복수심에 찾아 간 클럽에서 만난 운명의 남자! "넌 뭐야?" 직원이라고 생각해 부른 남자가 잔혹하기로 유명한 조직의 두목 이라니…. 남자 복이라곤 하나도 없는 한구슬의 아슬 아슬한 사랑이 시작 된다…. <복수할까? 연애할까?>는 2월부터 매주 화,금 주2회 연재됩니다.

4
달콤살벌 연인

정략결혼을 피해 도망쳤던 여주인공은 나체로 묶여있는 미소년을 선물받았다가 그토록 바라던 꿈을 이루게 된다. 3년 전 납치 사건에서 자신을 구해준 은인을 잊지 못하고 마음에 품어왔지만 이미 그에게는 약혼녀가 있다. 그래도 작은 희망을 품는 주인공은 잊고 싶은 나체의 주인공과 함께 살게 되고… ⓒYooL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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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진녀 길들이기

빵셔틀 규연은 빵셔틀 탈출을 목표로 고등학교에 진학 했지만, 입학 첫날부터 일진 아린이의 입술을 훔쳐버리게 되면서 모든게 꼬여버렸다?!

6
극강의 맛!

만화도 먹방이 대세! 평범한 음식에서 찾아낸 맛의 진수를 전해주는 음식만화. 범죄자들이 모인 교도소를 배경으로, 때로는 거칠고 때로는 애달픈 사나이들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7
파동

"오래전부터 “우리는 세상의 질서다.”라는 신념하에 세상을 배후에서 조정하는 세력, ‘람다(Lamda)'. 그들은 규율대로 세상의 질서를 위해 철저히 중립을 지키며, 필요에 따라 세상을 위해 선(善)으로 때로는 악(惡)으로 균형을 지키는 역할을 해왔다. 그러나 언제부터인지 그들은 그들의 손을 스스로 더럽히기 시작했고 내부에서도 분열이 생기기 시작했

내가 몰랐던 당신의 모습

작가:서태종

일요일 연재 연재 / 일요일
어느 비오는 날 창밖을 내다보던 해성은 군중속에서 4년전 실종된 누이(연시영)의 모습을 보게된다. 맨발로 뛰쳐나가 보지만 누이의 모습은 보이지 않고, 그녀의 머리띠만이 바닥에 떨어져있다. 해성은 그녀의 환영에 시달린다. 그 환영의 진실은...?